렉스턴 스포츠를 출고하고 지금까지 한 튜닝과 간략한 소감 기재하도록 한다.

내용 추가, 수정. 2019.11.01

 

1. 아마테라스 썬팅

- 열차단력 확실함 스펙대로 좋음 하지만 비쌈 

- 전면 50% 했는데 아무 문제 전혀 없고 열차단 좋음

- 하지만 측면 25% 할 경우 좀 문제가 있음 운전석 쪽에 해가 들어오면 조수석 쪽 창이 뿌옇게 보임

   반대로 조수석 쪽 창에 해가 있으면 운전석 창밖이 뿌옇게 보임 짜증남... 실내에서만 그리 보임

   운전하는데 지장은 없음

측 25% 전 50% 야간 시야

 

2. 301 스테인리스 언더커버

- 뽀대...

 

3. 진텍 적재함 도어 커버

- 없는 것보다는 나음

 

4. 트렁크 도우미

- 필수

 

5. 젤리부싱(하탑)

- 가격 대비 효과는 없음 5만 원 정도면 해볼 만함

 

6. 에어댐퍼

- 위와 동일

 

7. 아이언빌드 사이드 스텝

- 필수 말이 필요 없음 무조건 필수

- 하지만 아이언빌드 제 일 필요는 없음 그냥 사이드 스텝이 필수

 

8. 다나베 리어 스프링

- 적재함 털리는 현상을 잡기 위해 하였는데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도 있음

- 부작용은 순정보다는 단단하기 때문에 방지턱 같은 큰 턱 넘을 때 스프링이 단단하여 공차 상태에서는 충격이 좀 있지만

짐을 싣고 다니게 되면 반드시 해야 할 수준으로 좋은 충격 흡수력을 보여줌 순정은 출렁출렁~

 

 

9. 프로펜더 리어 서스

- 진동 잡는 데는 리어 서스 교체가 최적 거의 필수

 

10. 카브리오 슬라이드탑

- 이래 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물 새는 건 2차례에 걸쳐 제품 수정되고 교체해줬고

남은 건 시공불량 실리콘질이 필수인데 제대로 안되면 물이 무조건 새도록 되어 있음

 

11. 아이언빌드 스포츠롤바 기본형

- 뽀대

 

12. 17인치 AT51 타이어

- 뽀대

 

13. 진텍 리어가드

- 편함 필수 적재 시 빈 공간 활용도가 좋음

- 다이소에 접혔다 폈다 하는 철제 망이 딱 사이즈가 맞음 이게 더 좋음

 

14. 프라임 6D 매트

- 내장재 색 맞추기 위해 사용

- 좀 안 맞음

 

15. 적재함 코일 매트

- 냄새남

- 적재함에 실릴 짐의 충격 흡수를 위해 구입

- 본래 효과는 좋음

- 적재함 정숙성이 UP 되었음

 

16. DAG3+

- DPF 연소 타이밍 알기 위해 설치 필수 그 외 기능 안 씀

 

내용추가(2019.11.01)

- 현재 사용 중인 설정 쌍용차에 표시가 안 되는 배터리 사용량을 추산하는 방식이 추가됨

- 참고로 토탈 연비는 5000km까지만 기록됨 이후 리셋

 

17. 전륜 다나베 스프링

- 후륜이 스프링이 달리다 보니 살짝 인치 업이 돼서 전륜 간섭이 생겨서 무조건 달아야 함

후륜 스프링은 공차 시 스프링의 탄력이 최대치에서 튕기지만 전륜은 엔진 등 애초에 무게 자체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승차감을 보여줌 방지턱 넘을 때도 괜찮음

 

18. Scon + 페달박스

- 악셀링 반응이 전에 타던 LF쏘나타 와 비슷해짐

현재 타이어 세팅으로는 접지력이 승용차보다 못하기 때문에 너무 민감한 반응에 조심해야 할 정도

쌍용 차에는 거의 필수 같음 좋음

 

19. 렉스턴스 윙스텝

- 차에 올라타기 편함 튼튼함 올라탈 필요가 없으면 할 필요 없음

애들 있으면 좋음 전 없음

 

20. 마운트락

- 30km/h 미만에서 차량 자체 진동이 많이 잡힘 냉간 시 특히 더 잘 느낌

중속 이상 올라가면 노면진동이 워낙 많아 지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음

즉 노면 진동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이 초반 깨끗한 도로에서 효과가 매우 좋음

 

21. 적재함 LED바

- 그냥 어두워서 안 보여서 달음 스위치로 상시 연결

 

22. 전륜 프로펜더 쇼바

- 1단 으로 놓으면 순정보다 부드러움 하지만 잔 진동이 심해짐 못 써먹음

- 2단 으로 놓으면 순정보다 살짝 하드 해짐 뭔가 좀 애매함

- 3단 으로 현재 주행 중 뭔가 마음에 드는 쿠션 감을 보여줌

- 4단 은 시도해볼지 의문...

 

23. 익스트림 파워칩

- 페달박스가 악셀링 신호 단계를 줄여주는 것으로 실시간 연료 소모량을 보면 계단식으로 쭉쭉 빠지게 되는데 아무래도

엑셀을 밟다 말다 하는 내 스타일과 맞지 않았음

파워칩은 페달박스 보다 반응력은 낮지만 순정보다는 나은 반응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랑 딱 맞는 느낌

에스콘+페달박스로 누적 6000km 연비 6.8km/l

파워칩 누적 1200km 연비 7.5km/l , 3500km 연비 8.1km/l 1만 km 연비 7.1km/l로 종료

 

24. 더블댐퍼

- 내구성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진동 좀 잡아보려고 장착

뭔가 뒤의 반응이 좀 무거워진 거 같은데 스프링을 교체한 상황에서 유의미한 해결이었나? 하는 의심이 들음

스프링 + 쇼바 교체하였다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음

- 재장착했지만 적재함 짐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 같음

나처럼 공차로 다니면 쇼바가 눌릴 정도로 압력이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내 상태와는 맞지 않음

적재함 짐이 많으면 효과 있을 것 같음 = 나한텐 효과 없음

 

 

25. 스페어 타이어

- 적재함 무게 늘리려고 작업한 건데 유의미한 효과는 없는 거 같음 때고 좀 타봐야겠음

- 때고서 탔는데 별 차이 없음(적재함에 싣고 다녔음)

- 적재함에 싣고 다니다가 다시 밑에 매달았는데 역시 매달리니 뭔가 진동이 줄어들었음 큰 차이는 없지만 유의미함

 

26. 멤버부싱

- 좋다 라는 의견만 있는데 추가적으로 장착했다? 라는 사람은 잘 안 보임 고민 중

※외산 픽업 트럭 보면 이미 장착되어서 기본 출고되는 거 같은데 사이즈가 같은 의미 인지는 모르겠음...

- 장착 했음 장착 직후 큰 차이를 보여주지는 못함
곰곰히 이전 기억을 떠올려보니 진동 자체가 줄어든다기 보다는 진동이 둔탁해짐

 

27. 와이드 사이드 미러(with 김서림 방지 필름)

- 시야각이 넓어짐 열선 내장형도 있고 후측방경보도 포함되어 있음 고민 중

- 하게 되면 김서림 방지 필름도 같이 시공할 예정

 

- 김서림 필름은 내구성 문제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해서 그냥 안 했음 차라리 스프레이형 방수코팅액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음

- 와이드 미러니 당연히 효과는 있겠지만 저 스티커 자국을 다 지워야 함... 저거 지우는 게 지랄... 그냥 순정으로 사는 게 나음 ㅋㅋ

 

28. 이지카 원격시동 스마트 T free

- 안 쓰는 휴대폰 하나 차에 키와 함께 심어 두고 메인 폰으로 제어하는 방식

- 편함 그런데 지하주차장에서 간혹 전파 안 터지면 문이 안 열림 ㅋㅋ(노크로 잠김 해제 가능)

- 방전되면 노크 번호 초기화됨

- 표기 전압이 실제 전압이랑 오차가 커서 저전압 시동이 계속 걸리는 문제가 있었으나 제조사에서 수정된 버전 줘서 해결한 상태

 

29. 진동댐퍼

- 효과 있긴 한데 렉스턴 스포츠의 차량 특성상 그 이상의 진동이 발생하다 보니 이를 억제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

장착은 남들과 다르게 앞뒤로 이중 장착했음

 

30. 스테빌 플러스(스테빌포인트, 스테빌락)

 

- 스테빌 플러스는 락이나 포인트와는 다르게 우레탄 재질임 금속 vs 우레탄이라 우레탄이 내구성이 당연히 떨어지겠지만 차 팔기 전까지는 멀쩡할 듯싶음

근데 이게 스테빌라이저에 부하를 주는 거다 보니 스테빌라이저의 탄성을 상시적으로 높인 상태가 돼서 하드 해지는 방식임

현실적으로 1~20만원 짜리 부속 통틀어서 가장 체감이 큼 물론 승차감을 잡는 의미보다는 롤링 방지에 효과적임

매우 효과적 롤링 방지에는 승차감은 이미 돈지랄할 만큼 한 상태라 뭘 하든 효과를 못 보는 상황

 

31. 방진미미

- 좀 더 타봐야 알겠지만 오늘 장착함 효과는 마운트락이랑 별 차이 없음

다만 좀 더 고무 재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순정 미미보다는 좀 더 충격 흡수가 많을 거고 인치업을 하면 할수록 그 효과가 높아진다는데

1.2인치 인치업으로는 마운트락이나 방진미미나 차이가 없을 것 같음

- 추가적으로 마운트락은 탈착 했는데 같이 껴보면 어떨까 싶음

내용 추가(2019.11.01)

- 마운트락과 함께 설치하면 공간상 문제 소지가 있어 보임

- 2인치 인치업 까지는 그냥 순정으로 타도 된다고 생각함

 

이젠 더 이상 승차감을 위해 돈 쓰는 것을 멈추기로 했음

다음 달쯤 총정리를 할 예정

(젠장?!)

 

32. 에디2

- 배기구에 연결하여 배출되는 배기에 와류 발생시켜주는 장치

- 다른 건 눈에 안 보여서 모르겠고 단순하게 탄력주행 거리가 늘었는데 순정 상태의 탄력 주행을 100으로 보면 약 140 정도로 붙잡히는 현상이 줄어들었음

- 인테이크 장치는 시끄러워져서 안 할 생각이라 에디2만 장착

 

33. 사이드 고무 범퍼?

- 문콕 및 기둥 콕 방지용

- 문짝을 열었을 때 기둥에 철판이 비벼져서 도색이 벗겨진 곳이 있어서 계속 같은 현상이 발생해서 알리에서 구매함

- 내가 남차 문콕을 방지하지는 못함

 

 

34. 버그 가드

- 어느 정도 효과 있을 거라 생각하고 구매를 했던 건데 이제야 고속도로 올려보니 확실히 맨 가장자리 라인으로만 벌레의 흔적이 있고 가운데는 벌레 흔적이 전혀 없었음(왕복 300km 이상 주행)

 

35. 젤리부싱(상탑)

- 대전 출장 가는 길에 대전 업체에서 장착하려 했으나 금액이 40중반 부름

- 현재 G4 카페 중 한 군데서 20만 + 장착비 15만 공구 중 / 젤리부싱 제작사에서 렉스턴 스포츠 22만, G4 25만 정가로 판매 중

사진은 하부 부싱임... 

- 업체에 따라서 제품값 보다 공임이 비싼 곳이 있을 수 있음 업체 간 견적 비교 잘하고 선택하길 바람

- 취소하고 다음에 해야겠다 그러던 중 다른 곳 발견 40 부름(22+공임18)(실제 작업할 때는 좀 더 할인해 주셨음) 

- 작업 내역을 보면 왜 공임이 비싼지 알 수 있음 사업소에서는 아예 차를 들어내고 작업이 가능하지만 일반 샵들은 차를 프레임과 분리해서 드는 게 절대 불가능하기에 샵 별로 도구를 달리하여 작업 방식이 달라질 것이기에 공임도 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음 공임이 싸면 쌀수록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기술력의 차이라고 봐야 할지도

- 최초 장착 후 맨홀 뚜껑 같이 단차가 있는 곳만 골라갔는데 뭔가 이상함 이 맨홀 뚜껑들은 단차가 없네? 공사 업체 칭찬해~

-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 차이를 알아보려 했으나 퇴근시간이라 길 겁나 막혀서 큰 차이는 못 느낌

- 확실한 건 진동이 줄어들었음

장착 전에 유턴 신호 대기중에 찍은 수치
장착 후 찍은 사진

- 진동계는 당시 상황상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절대적인 비교 수치는 못 되나 체감적으로는 저만큼의 차이가 있는 게 맞다고 보임 장착 점에도 이야기했지만 장착 후 큰 진동이 사라지고 작은 엔진 진동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 그리고 막히는 고속도로를 운행한 탓에 뭔가 이질감이 느껴졌는데 바로 브레이크 밟고 차량 정지할 때 기존에는 브레이킹 압력 조절을 하여도 차가 마지막 설 때 꿀렁 거리는 감을 조절하기 어려웠는데 장착 후 이게 되게 쉽게 가능해 짐

- 젤리 부싱 장착하면 롤링이 생긴다는 소리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됨 고무 부싱이 부드러우니 롤링이 생기는거지 우레탄 부싱이 고무 보다 롤링이 생긴다니 말이 안됨 

- 우레탄이 고무에 비해 소재 특성상 움직임(변형) 폭이 작기 때문에 우레탄은 전통적으로 고무 부싱보다 형태 유지 용도로 사용이 되었던 재질임

 

 

 

추가로 고민 중인 작업들

 

1. 스테빌라이저

- 렉스턴 스포츠 순정 스테빌이 골다공증이 있지만 워낙 두껍게 나와서 사제 스테빌라이저가 필요할까 의문

※지금은 아무도 안 하는 추세 필요 없음

 

2. 아톰

- 우주소년은 아니고 흡기 및 배기에 와류를 생성하여 흡기량을 증가시키는 건데

사실 이것만 보면 이걸 왜 하지? 라는 생각이지만 렉스턴 스포츠가 엔진 브레이크라고 해야 할지

이게 좀 심하게 걸리는데 이걸 개선시켜 준다 함

※파워칩 하고서 굳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음

※에디2 하고서 필요 없어짐

 

3. 전방추돌방지보조(with 앞차 출발 알림)

- 애프터마켓 장치로 2019년형에 순정으로 들어가면서 작업하는 곳이 있는데 약 250만 원가량 소요... 돈이 없음...

- auto hold 도 장착 가능한데 400만 원 넘음... 차를 새로 사는 게 싸지 않을까 싶음

 

4. 넥스피아 탑

- 이미 카브리오+롤바를 한 상태라 쉽게 할 수가 없음...

- 2020년에 탑 구조변경이 풀릴 예정이라 그때 가서 고민 다시 하는 것으로 결정

 

 

장착 했더니 차 근처로 가니 문이 잘 열리고 시동 켜진 상태에서도 문 자동으로 잠기니

사실 이지카 장착 이유가 원격 시동이 아니라 바로 이런 점 이었는데 이것만 장착해도 될듯 싶음

센서 감도 설정은 높으면 높을수록 차에 근접해야 문이 열리고 문이 빨리 잠기는건데

갤럭시S10 5G 탓인지 문은 잘 열리는데 문이 안잠김 ㅋㅋㅋ

그래서 문 잠기는건 이지카의 자동경계 모드로 문을 잠고 가까이 가면 열리고

암튼 반쪽 동작을 하게 되서 펌업이던 프로그램 업뎃이던 되야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