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 스포츠를 출고하고 지금까지 한 튜닝과 간략한 소감 기재하도록 한다.

수정. 2019.03.17


1. 아마테라스 썬팅

- 열차단력 확실함 스펙대로 좋음 하지만 비쌈 

- 전면 50%했는데 아무 문제 전혀 없고 열차단 좋음

- 하지만 측면 25% 할 경우 좀 문제가 있음 운전석 쪽에 해가 들어오면 조수석 쪽 창이 뿌옇게 보임

   반대로 조수석쪽 창에 해가 있으면 운전석 창밖이 뿌옇게 보임 짜증남... 실내에서만 그리 보임

   운전하는데 지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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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 25% 전 50% 야간 시야


2. 301 스테인레스 언더커버

- 뽀대...


3. 진텍 적재함도어 커버

- 없는 것 보다는 나음


4. 트렁크 도우미

- 필수


5. 젤리부싱

- 가격대비 효과는 없음 5만원 정도면 해볼만함


6. 에어댐퍼

- 위와 동일


7. 아이언빌드 사이드 스텝

- 필수 말이 필요 없음 무조건 필수

- 하지만 아이언빌드 제 일 필요는 없음 그냥 사이드 스텝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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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나베 리어 스프링

- 적재함 털리는 현상을 잡기 위해 하였는데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도 있음

- 부작용은 순정 보다는 단단하기 때문에 방지턱 같은 큰턱 넘을때 스프링이 단단하여 공차상태에서는 충격이 좀 있지만

짐을 싣고 다니게 되면 반드시 해야 할 수준으로 좋은 충격 흡수력을 보여줌 순정은 출렁 출렁~



9. 프로펜더 리어 서스

- 진동 잡는데는 리어 서스 교체가 최적 거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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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카브리오 슬라이드탑

- 이래 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물 새는건 2차례에 걸쳐 제품 수정되고 교체 해줬고

남은건 시공불량 실리콘질이 필수인데 제대로 안되면 물이 무조건 새도록 되어 있음


11. 아이언빌드 스포츠롤바 기본형

- 뽀대


12. 17인치 AT51 타이어

- 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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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진텍 리어가드

- 편함 필수 적재시 빈공간 활용도가 좋음

- 다이소에 접혔다 폈다 하는 철제망이 딱 사이즈가 맞음 이게 더 좋음


14. 프라임 6D 매트

- 내장재 색 맞추기 위해 사용

- 좀 안맞음


15. 적재함 코일 매트

- 냄새남

- 적재함에 실릴 짐의 충격 흡수를 위해 구입

- 본래 효과는 좋음

- 적재함 정숙성이 UP되었음


16. DAG3+

- DPF 연소 타이밍 알기 위해 설치 필수 그외 기능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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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전륜 다나베 스프링

- 후륜이 스프링이 달리다보니 살짝 인치업이 되서 전륜 간섭이 생겨서 무조건 달아야함

후륜 스프링은 공차시 스프링의 탄력이 최대치에서 튕기지만 전륜은 엔진등 애초에 무게 자체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승차감을 보여줌 방지턱 넘을때도 괜찮음


18. Scon + 페달박스

- 악셀링 반응이 전에 타던 LF쏘나타 와 비슷해짐

현재 타이어 세팅으로는 접지력이 승용차보다 못하기 때문에 너무 민감한 반응에 조심해야 할 정도

쌍용 차에는 거의 필수 같음 좋음


19. 렉스턴스 윙스텝

- 차에 올라타기 편함 튼튼함 올라탈 필요가 없으면 할 필요 없음

애들 있으면 좋음 전 없음


20. 마운트락

- 30km/h 미만에서 차량 자체 진동이 많이 잡힘 냉간시 특히 더 잘 느낌

중속 이상 올라가면 노면진동이 워낙 많아 지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음

즉 노면 진동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이 초반 깨끗한 도로에서 효과가 매우 좋음


21. 적재함 LED바

- 그냥 어두워서 안보여서 달음 스위치 로 상시 연결


22. 전륜 프로펜더 쇼바

- 1단 으로 놓으면 순정 보다 부드러움 하지만 잔 진동이 심해짐 못 써먹음

- 2단 으로 놓으면 순정 보다 살짝 하드 해짐 뭔가 좀 애매함

- 3단 으로 현재 주행 중 뭔가 마음에 드는 쿠션 감을 보여줌

- 4단 은 시도 해볼지 의문...


23. 익스트림 파워칩

- 페달박스가 악셀링 신호 단계를 줄여주는 것으로 실시간 연료 소모량을 보면 계단식으로 쭉쭉 빠지게 되는데 아무래도

엑셀을 밟다 말다 하는 내 스타일과 맞지 않았음

파워칩은 페달박스 보다 반응력은 낮지만 순정보다는 나은 반응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랑 딱 맞는 느낌

에스콘+페달박스로 누적 6000km 연비 6.8km/l

파워칩 누적 1200km 연비 7.5km/l


24. 더블댐퍼

- 내구성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있지만 진동 좀 잡아보려고 장착

뭔가 뒤의 반응이 좀 무거워진거 같은데 스프링을 교체한 상황에서 유의미한 해결이었나? 하는 의심이 들음

스프링 + 쇼바 교체 하였다면 굳이 안해도 될 것 같음


25. 스페어 타이어

- 적재함 무게 늘리려고 작업한건데 유의미한 효과는 없는거 같음 때고 좀 타봐야 겠음


추가로 고민 중인 작업들


1. 스테빌라이저

- 렉스턴 스포츠 순정 스테빌이 골다공증이 있지만 워낙 두껍게 나와서 사제 스테빌라이저가 필요할까 의문

※지금은 아무도 안하는 추세 필요 없음


2. 아톰

- 우주소년은 아니고 흡기 및 배기에 와류를 생성하여 흡기량을 증가시키는건데

사실 이것만 보면 이걸 왜 하지? 라는 생각이지만 렉스턴 스포츠가 엔진브레이크 라고 해야 할지

이게 좀 심하게 걸리는데 이걸 개선 시켜 준다 함

※파워칩 하고서 굳이 필요 할까? 하는 생각이 들음


3. 멤버부싱

- 좋다 라는 의견만 있는데 추가적으로 장착했다? 라는 사람은 잘 안보임 고민중

※외산 픽업 트럭 보면 이미 장착되어서 기본 출고 되는거 같은데 사이즈가 같은 의미 인지는 모르겠음...


4. 와이드 사이드 미러(with 김서림 방지 필름)

- 시야각이 넓어짐 열선내장형도 있고 후측방경보도 포함되어 있음 고민중

- 하게되면 김서림 방지 필름도 같이 시공할 예정


5. 전방추돌방지보조(with 앞차 출발 알림)

- 애프터마켓 장치로 2019년형에 순정으로 들어가면서 작업하는 곳이 있는데 약 250만원 가량 소요... 돈이 없음...

- auto hold 도 장착 가능한데 400만원 넘음... 차를 새로 사는게 싸지 않을까 싶음


6. 넥스피아 탑

- 이미 카브리오+롤바를 한 상태라 쉽게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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