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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가 특정 시간마다 깨어나는 느낌을 받는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보고 있자니

 

매 오전 10시, 매 오전 10시 30분, 매 오전 11시 등등 반복이 된다.

누가 자꾸 정시에 일으키는건지 찾도록 해보자

 

먼저 ssh로 nas에 접속해야 한다

 

제어판 -> 터미널 에서 ssh 활성화 해주고

putty나 요즘은 cmd창에서도 가능하다

 

ssh [관리자계정]@[NAS IP] -p[접근 포트]

ex) ssh admin@192.168.0.1 -p22

 

로그인을 한 후 sudo -i 로 root 계정으로 접근 시도

패스워드는 관리자계정 패스워드와 동일하다

 

cat /etc/crontab

 

crontab은 linux 상에서 스케쥴을 걸어주는 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첫번째 숫자는 분, 시간, 일, 월, 주 순인데

0 0 1 인 첫번째는 매월 1일 0시 0분에 반복

0 11 29 인 두번째는 매월 29일 11시 0분에 반복

0 11 1 인 세번째는 매월 1일 11시 0분에 반복

(두번째 세번째는 SMART체크 관련 스케쥴이다)

 

자 대충봐도 매 30분, 00분 마다 돌아가라고 되어 있는 젤 긴거가 수상하다

id=4 라고 되어 있다

 

/usr/syno/bin/synoschedtask --get

이라고 입력하면 저장된 스케쥴들이 보여진다.

 

ID: [4]
Name: [Task 4]
State: [enabled]
Owner: [root]
Type: [daily]
Start date: [0/0/0]
Run time: [0]:[0]
Repeat every [30] min (s) until [23]:[30]
Command: [/usr/syno/bin/syno_disk_latency_collector record]
Status: [No last run record]

 

뭔지 모르지만 활성화되어 있는데 시작 시간도 없고 뭔가 이상하다

이름으로 보면 디스크 응답시간을 수집하는 뭔가 같은데 왜 하지 저걸?

찾아보자 구글링

 

마땅한 결과 값이 안나온다 이게 뭔가 의심은 하지만 뭔지 아는 사람은 없고

제조사에서도 답변을 안해주는 거 같다.

그래서 직접 문의해 봤다

한글로 답변이 안되기에 번역기로 돌려서 답변해 줬다고 한다

암튼 결론은 6.2.4에서 수정 된다고 한다

그래서 지웠다 재부팅해보고 내일 지켜봐야겠다.

 

--- 내용 추가 ---

 

해결 안되었다

DSM 6.2.4 패치를 기다려 보자...

10시에 10시 반에

대체 뭐가 돌아 가길래 계속 깨어나는걸까...

 

그래서 또 찾아 봤다 매 0분에 0-23/1 이건 대체 그냥 * 이랑 같은거다 매 시간마다 라는 의미다... 매 0분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스케쥴이 돌아야 하고 그 내용이 스크럽하는 거라 한다 해당 내용은

저장소 관리자 -> 스토리지 풀 -> 스케쥴 내용 이다

분명 여기서는 시간을 설정 해 놨는데 실제로는 일단 스케쥴 매시간 돌리고 Yes or No 를 판단하는 멍청한 구조 인거 같다

본인은 본래 활성화 시간을 3개월에 한번씩 11시 ~ 23시 까지만 돌리도록 하였었다.

0 0-23/1 * * * 으로 되어 있는 스케쥴 표를

15 11-23/1 * * * 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싶다. 15분은 다른 woke up이랑 구분을 하기 위함이다.

 

그럼 내일 보자

 

--- 내용 추가 ---

일단 10시 10시 30분 11시는 그대로 깨어난다 뭔가 다른게 설정 되어 있는거 같은데 못찾겠다...

암튼 그렇지만 11~23시 사이에도 랜덤하게 깨어난다 어차피 스크럽은 매달 돌리는게 아니라서

3개월에 한번씩 돌아가라고 3,6,9,12를 지정하고 매달 1일 오전 9시 15분 부터 돌아가라 라고 설정 했다.(11시에서 수정)

10시 깨어나는게 뭔지 도통...

 

--- 내용 추가 ---

smb 비활성화 상태 임에도 브로드캐스트 패킷이 발생하고 또 이 시간이 디스크가 깨어나는 시간과 일치하여 설정을 추가 변경 하였다

 

/etc/init/nmbd.conf

true => false (3군데)

exec /usr/bin/nmbd -F => exec /usr/bin/nmbd -D (1군데)

 

그리고 재부팅

 

smb브로드캐스팅 패킷 발생 안하는데 절전모드도 안들어감...

 

--- 2021.04.16 내용 추가 ---

6.2.4 업뎃이 중간에 있었고 home assistant 설치하려고 docker 설치 했더니 절전모드 안들어가고...

외장 usb 하드 붙였더니 외장하드는 절전모드 들어가고 메인 하드는 절전모드 안들어가고...

 

일단 PC가 켜져 있으니 절전모드에 잘 안들어가는 현상부터 잡으려고 4시간을 tcpdump 발생 시킴

6Mbyte 파일을 분석한 결과

 

smb 서비스 제거

PC -> nas 로 smb는 안쓰는게 좋을 것 같아서 raidrive를 ftp로 사용하도록 함

하지만 윈도우는 호락호락하게 끄는걸 허락하지 않기에

윈도우 방화벽에서 PC -> NAS로 137,138,139,445 포트를 차단 시켰음

 

 

synology drive 앱 제거

debug.dat 분석해보면 drive 관련 로그가 절전 해제 타임마다 발생하는데

이게 절전이 해제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타임스케쥴상 drive는 하루에 1회만 발생해야 하는데

계속 지 혼자 돌아가는 문제가 있음 절전 관련 기능을 생각하면 하등 쓸모 없는 앱으로 판단함

그래서 대신할 앱을 찾았는데 freefilesync 라는 프로그램을 스케쥴러에 등록해서 사용 중

구글에서 검색하면 www.google.com/search?q=freefilesync

 

freefilesync - Google 검색

2020. 9. 2. · FreeFileSync is a free Open Source software that helps you synchronize files and synchronize folders for Windows, Linux and macOS.

www.google.com

국내 사용 리뷰 글들 있으니 참조하면 됨 이게 훨씬 나은 것 같음

 

webclient 서비스 제거

tcpdump를 보면 매 41분 마다 PC -> NAS 로 80 포트로 http 전송을 시도하는 덤프가 발견되어 내용을 보니

profind나 option 같은 method를 사용하는 문제가 발견 되었는데 이게 webdav 관련 기능으로 인해 발생하는거 까지는 이해 했는데 대체 저 주소를 어떻게 알고??? 라는 생각에 찾아 봤지만 귀찮아서 포기하고 

윈도우 서비스 에서 webclient 를 비활성화 시켰음 webdav 쓰는 사람은 해제 하면 안됨

 

일단 더 지켜보고 상황봐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윈도우로 파일서버 만들던지 할 생각임

 

-- 내용 추가 2021.04.20 --

 

끝이 보인다

 

재부팅 할일이 있어도 항상 같은 시간에 다시 한번 더 재부팅을 하여 부팅으로 인한 wake up을 방지 하는데

8:31분, 11시 21분 21시 59분 이렇게 3번 기동이 되었다.

이중 8시 31분은 모바일 기기에 의한 wakeup으로 추정 된다 그 이전에 깨어난적이 없는 시간이었으니...

11시 21분은 지속적으로 기상이 되던 로그가 있다.

 

usb 하드 탓일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SSD캐쉬 활성화를 시도한 시간과 동일해 보인다.

DDNS는 꺼서 아닐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한번 ssd캐쉬를 삭제 했다가 만들어 봤다.

내일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21시 59분은 부팅시간이다 무조건 깨어난다 그래서 PC 및 모바일 백업 스크립트 돌아가는 시간을 이 시간으로 맞췄다.

 

자 이게 종료 되면 다시 한번 정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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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1517+ 에는 원래 m2d17 이라는 sata 전용 m.2를 사용 할수 있었는데

18년도 제품들은 nvme도 지원을 하게 되면서 m2d17은 바로 단종이 되고 sata 와 겸용으로 m2d18이 나오게 됐다

 

즉 m2d18은 sata 도 nvme 도 지원하는 카드 라는 소리임

 

기본적으로 m.2 용 방열판이 제공이 되고 장착 하여 사용하면 된다

 

 

구입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사진이 포함된 설명서가 있어서 조립 못하면 그냥 하지 마라...

 

조립할때 껌패드에 비닐 때는거 잊지 말길 바란다

 

mx500 m.2 sata ssd 500GB * 2 사용 했다

2개를 사용하는 이유는 1개쓰면 읽기 캐쉬 2개 쓰면 읽기/쓰기 캐쉬 활성화가 된다

어차피 RAID-1 으로 묶는데 굳이 이걸 나누는 이유가 왜 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이 제품을 살 생각은 없었다

캐쉬가 굳이 필요할만큼의 사무용도 아니고 집에서 개인적으로 퇴근 후 쓰는 용도 인데...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18년식 제품들은 알리에서 구입한 싸구려도 호환이 된다는 소리가 있어서

급하게 구매했었다(멍청하게...)

이미 지르고 나니 안되길래 다른거 주문하고... 또 안되고... 결국 들인 돈이 아까워서 m2d18을 샀다

결론적으로 sata m.2 는 호환되는 pci-e to m.2는 존재 하지 않는다

18년식에서는 될지도 모르지만 1517+는 안된다

 

nvme 는 pci-e기반이라 그냥 카드 만으로 지원이 가능하겠지만 sata 기반인 17년식은 그냥 안된다고 봐라

 

다음으로 넘어가서 실제 적용기다

 

12월 10일날 인스톨을 했으니 약 20여일 간 사용 했다

사용량 보이는가 15기가다...

앞으로도 크게 변할 것 같지 않다

수백기가 용량을 다운로드 받고 지우고 했지만 변하지 않는다 캐쉬 이기 때문이니깐...

즉 나 처럼 500기가 2개 캐쉬로 쓰지 말란 소리다...

2017년도에 출시된 제품이니 만큼 당시 m.2 용량은 128기가도 매우 고가 였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제품을 내놓을리 없으니 대용량을 쓰도록 설계도 안했을 것 같다

즉 젤 싼 120기가나 128기가 짜리 쓰면 충분해 보인다 그럼 지금 시세면 국내 구입시 30만원도 안될 것 같다

 

m.2 캐시는 제조사 페이지에 설명이 잘 되어 있다.

https://www.synology.com/ko-kr/knowledgebase/DSM/help/DSM/StorageManager/genericssdcache

 

DiskStation Manager - Knowledge Base | Synology Inc.

 

www.synology.com

근데 지금 까지 한 이야기만 놓고보면 후회 할 수 있는데

 

장점도 설명 하겠는데 이게 플라시보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먼저 본인이 사용하는 나스의 구조를 설명하면

PC에는 OS 디스크 뿐이 없다

download 폴더는 \\NAS\download

이런식으로 일부 폴더를 nas 안에만 저장하도록 설정 해놨다

가끔씩 이런 폴더 억세스가 매우 느릴때가 있었다

 

지금은 매우 빨라졌다 물리 디스크를 사용하던 폴더에서 ssd캐시를 거치게 되어 그런거 아닐까? 하고 추측을 할 뿐이다

그리고 pc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백업하는 폴더들도 많고 그 기능을 자주 쓴다

ssd to ssd 로 작은 용량의 많은 파일이 자주 전송 되다보니 나스에 걸리는 랙이 해소 되는 느낌이다.

 

즉, 나 처럼 혼자 쓰면 큰 효과를 보기는 힘들 것 같다

 

최소 3인이상이 nas에 억세스를 상시적으로 하는 구조라면(집에서 그럴리 없으니 결국 회사다...)

이 성능을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2020.12.08 주의사항

쓰기 캐시에 문제가 많이 있다.

정전되면 쓰기 캐시에 남아 있던 데이터는 소실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는 읽기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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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S7+ dex 모드에서 신세계를 경험하고 사용상의 몇가지 문제점을 언급 하고자 한다

 

현재 안드로이드 계열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는 수도 없이 많이 있지만

NAS 스트리밍 자막 재생이라는 카테고리를 충족 시키는 앱은 한정적이다.

일부 앱들도 지원 한다고는 하는데 자막을 가리는 문제나 NAS 접근 방식이 한정적이라던지

범용성이 매우 떨어진다.

 

일단 이런 환경을 지원한다고 알려진 앱은 단 2가지

nplayer 와 mxplayer 이다

nplayer는 유료로 ios 쪽을 평정한 앱이지만 생태계가 다른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는 그리 큰 영향력은 행상 못하는듯 싶다

mxplayer 는 유구한(?)역사를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대표 플레이어다

(사실 내가 가장 추천하던 플레이어는 DICE플레이어 인데 개발자가 라이선스 문제로 개발 중단 한걸로 알고 있다)

 

mxplayer 단독 적으로는 사용을 할 수가 없으며 NAS에 접근이 가능한 앱이 필요하다

본인은 solid explorer 을 사용하지만 왜인지 pro 버전이 활성화 되어 광고가 없기에 사용 한다

1000원에 구매 했었던거 같기도 하고...

무료 중에는 

 

파일관리자+ 라는 앱을 추천 한다 심플해서 사용하기 편하다

 

각설하고 문제점으로 넘어가면

 

상단은 태블릿모드의 mxplayer 화면이고 하단은 Dex 모드의 mxplayer 화면 이다

 

보기 쉽게 정리하면 화면에 보여져야 할 것들이 부족하다

이 문제로 인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 시리즈 물 시청시에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데 이 문제는 mxplayer만 발생한다 

다른 모든 동영상 앱은 발생 안한다

그렇지만 다른 모든 동영상 앱은 자막이 안나온다...

위 화면이 무엇인가 하면 mx player를 그냥 실행 했을때 발생하는 광고다

광고 화면 내의 X 를 눌러서 꺼야 하기 때문에 저 상태가 되면 그냥 앱 종료해야 한다

 

일부 앱들이 DPI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저런 문제가 발생 한다는 점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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