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irus.kr

728x90

케이블 정리를 위해서 항공잭을 이용한 키보드 케이블 diy를 많이들 한다

실제 완제품을 팔기도 하니 완제품 사는게 더 낫기도 하다

 

그런데 이 체리 mx board 3.0s의 경우 단자가 micro usb 5pin 단자 임에도 생긴게 전용 단자이다

그 어떤 완제품을 들이 밀어 봐도 맞는게 없다 그리하여 포기하고 직접 만들기로 한다

물론 키보드 뜯어서 단자를 usb c type으로 바꾸고 밖으로 들이 밀면 쉽게 변경 가능하다

하지만 내 남은 a/s 1년 11개월을 그거 하나 때문에 버릴 수는 없지

 

처음 만든거라 부속도 잘못 사고 허당 친게 많아서 이 글을 적는다 바로 올바른 부속을 구매해서 diy 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이랄까

 

일단 본인은 usb 헤드 쪽은 이미 완제품에 덧 씌우는 형태로 했다 집에 남아 도는게 usb 케이블 아닌가

2개 합쳤다

diy 방법 자체는 유튜브에 많으니 찾아보도록 하고

 

필요한 물품만 적어 본다.

 

1. 동글게 말아 줄 원형 파이프 최소 20cm 이상

- 사진에서 사용된 파이프가 20cm인데 케이블 길이가 1m 밖에 안된다 더 길게 말고 싶으면 더 긴 봉이 필요하다

 

2. gx16 항공잭

- 본인이 최초 구매 했던 잭은 아래 보이는거다 female 커넥터는 문제 없으나 male 커넥터가 그냥 노출 되어 있다

멍청하게 나 같은 실 수 하지 않도록 한다. 국내에 파는 gx16항공잭은 거의다 노출형이다

- 우측 사진과 같이 세트로 gx16 4pin 으로 구매 해라

 

3. 파라코드 4mm

- usb 케이블을 감싸는 천으로 된 케이블을 파라코드라 하는데 안에 보충제 제거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젤 싼곳에서 구매 했는데 그런데 재고가 없다고 하여 보라색에 무늬로 샀는데 아 이건 좀...

다시 산다면 그냥 빨강색 단색을 사겠다

 

4. usb 케이블 선택

- 본인은 어쩔 수 없이 완제품을 선택 했는데 케이블 길이 조절을 하고 싶으면 따로 헤드랑 해서 사는게 낫다

어떤 두께의 원형 파이프에 마는가에 따라서 길이가 달라지니 여유 있게 준비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너무 얇은 삼성 정품 usb 케이블 같은건 쓰면 안된다 파라코드가 4mm 이기 때문에 여기 꽉 차게 선택하는게 좋다.

26awg 4core 색상은 검정 흰색 녹색 빨강 으로 추천

 

5. 테크 플렉스 슬리브

- 해외 유튜버들은 테크 플렉스 슬리브 이딴 이름을 쓰는데 그냥 망사 튜브 이다

사진에 사용된건 6.4mm 1/4인치 이다 이게 가장 작은거 같다 1선과 3선이 있는데 3선이 낫다

해외에는 1/16인치(1.5mm) 1/8인치(3.1mm) 도 파는데 1/8인치가 튜브가 싹 벌어 지면서 탄탄하게 고정 해 줄 것 같다

해외 직구를 하자 차라리...

알리에서도 1/8인치 판기 때문에 1/8인치 추천

 

6. 수축튜브 선택

usb 포트의 헤드를 감싸는데에는 14파이가 사용 되었는데

수축 전과 후의 내경을 생각해서 구매 해야 한다

이를 테면 파라코드가 4mm 이고 겉에 망사 튜브가 사용 될 것이니 4.5mm 가량이 될 것인데

그럼 망사튜브의 마감을 위한 수축튜브는 7파이, 8파이 정도가 적당 할 것이다.

최대 수축 수치가 있지만 헤어드라이기로 수축 시키는데에는 최대치 까지 안간다고 한다

라이타로 조지면 흰색 튜브는 검게 그을린다 그러니 어지간하면 그냥 검정색 튜브만 써라

추천 튜브 14파이, 11파이, 7파이

 

7. 도구

열풍기, 인두기, 전선 스트립퍼 는 반드시 구비한 후에 시도 하자 헤어드라이기로 하면 완성도 떨어진다

 

728x90

Comment +0

728x90

www.youtube.com/watch?v=ktZdI9gNvvg

 

위의 영상을 보고 생각이 나서 만들어 봤다

 

 

아스테이지 사면 좀 더 깔끔하고 뭐 그렇겠지만 오래된 버리지 못하고 짱박아둔 휴대폰 젤리 케이스로 했다

 

렉스턴 스포츠 기준으로

카메라의 폭(A)은 28mm 이니 1mm 유격을 두고 30mm 폭을 두고 제작하고

각 부착 면(B)은 10mm 로 하면 된다.

양면테이프가 10mm 짜리가 있으면 깔끔하게 부착 가능 하겠다.

 

 

 

위에서 물을 뿌렸을때는 안 들어갔다

남은건 실험만 있을뿐인데 실제 트럭이나 차량 후면 수직으로 떨어지는 차들은 와류가 생기게 되어 있다

그래서 스포츠카들이 길게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점점 낮아지는 모양을 가지게 되고

해치백들은 스포일러를 부착하여 공기 와류로 인한 동력 감소를 최소화 한다

승용차에는 후면 와이퍼가 없지만 해치백이나 SUV에는 후면 와이퍼가 있는 이유를 생각하면 된다

주행을 해도 와류로 인하여 빗물이 안닦여 나가기 때문이다.

 

근데 후방 카메라는 비를 무지막지하게 맞은날 아니고선 물 튈일이 별로 없는게 사실인데

전방 카메라는 어떻게 답이 없나 싶다 0도 짜리 빗물코팅제를 써야 하나 싶다

728x90

Comment +0

728x90

1. 거울을 위의 방법대로 탈거한다.

거울에 양면 테이프로 저 플라스틱이 붙어 있는거라 어지간히 힘줘도 거울이 깨지지 않는다

하지만 사진 처럼 덮게가 같이 빠지면 귀찮아진다

우측에 은색 나사를 풀어서 저걸 다시 껴야 하는데 이때 각도 조절 기어도 같이 맞춰야 해서 귀찮아 질 수 있음

아래 드라이버 방향으로 잘 찔러 넣어서 뽑아 보자

 

잘 빠진 사진은 아래와 같다

 

 

2. 어디에 뭐가 연결 되어 있었는지 잘 확인하면 되는데 사실 3개 뿐이 없다

잭 타입은 BSA(측후방센서) 이고 나머지 2개는 열선인데

열선은 + - 가 없기 때문에 그냥 아무대나 연결 하면 된다.

그래도 어떻게 생겼는가는 기억하자?

 

3. 위 와 같이 일단 거울과 후면 고정 브라켓 이랑 분리한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스펀지 양면 테잎으로 부착되어 있는거라 헤어드라이기 같은 열풍기로 조지면 떨어질것 같지만

절대 안떨어진다 그냥 찢어 내듯이 뜯어야 한다 사진처럼 열선 연결 젠더 부위 제외하면 중간에 걸리는게 아무것도 없다

맘 같아서는 쇠톱으로 잘라내는게 좋을것 같다

즉, 저 테이프를 다 찢어서 뜯어냈다

그 후 브라켓에 있는 저 테이프 자국을 다 벗겨낸다

사진은 반쯤 벗겨놓고 찍은거다 최초에 한쪽 했을때는 요령이 없어서 3시간 걸렸다...ㅅㅂ...

 

사진에 보이는 저 장갑 필수다 다른 요령이 있다면 아는대로 하면 되고 요령이 없으면 반드시 저 장갑을 준비하자

그리고서는 저 장갑을 낀채로 엄지손가락으로 꾸욱 민다 지문이 녹아 없어지도록...

이 방식을 도입하고 30분만에 하나 다 땠다

그리고 장갑을 보니 장갑의 고무가 다 떨어져 나갔다 ...

 

 

4. 사진과 같이 동봉된 열선을 부착한다.

BSA와 간섭이 없도록 하는데 순정 열선은 전체 부위를 덮는데 저건 범용이라 저거 밖에 안된다 작다...

 

 

 

5. 사진 처럼 동봉된 스펀지 테이프를 열선 위에 덮어 준다 열선은 밖으로 빼야 하기 때문에 저렇게 홈을 만들었다.

BSA는 LED 빛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절대 가려지면 안된다. 저렇게 일단 파주는게 편하다

 

 

 

6. BSA 부위만 놔두고 잘라낸 짜투리를 다시 재단한다 그래야 저기도 잘 붙어 있겠지?

 

 

 

7. 그리고 나서 날이 잘 선 칼을 이용하여 선팅집에서 쉐이빙 하듯이 거울 면 따라서 슥슥 잘라 준다

 

 

 

8. 그리고 아까 스티커 벗겨낸 브라켓을 잘 붙여 준다.

이때 잘 붙여 지도록 헤어드라이기 같은걸로 열기를 줘서 접착력을 높여준다.

 

 

 

 

9. 양면 테이프로 열선 부위 결합후 잘 묶어 준다

BSA는 방향이 하나 이니 그냥 결합...

 

그리고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끝

 

 

 

 

운전석에서 찍은 백미러 우측 후방의 모습

뭐가 있는지 안보인다.

 

운전석에서 숄더 체크 했을때의 우측 모습

옆에 레이인가 다른 차가 한대 주차되어 있는게 보인다.

 

와이드 미러에 비친 모습

바로 옆에 주차된 레이의 꼬랑지와 위 사진상 안보이는 사각지대에 주차된 차량이 잘 보인다.

주차장이라 이런 모습이지만 옆에 주차된 레이를 치우면 차가 다 보인다.

더 뒤에 있다면 룸미러나 일반 사이드 미러에서 보였을 건데

 

저 상태로 차 반대분가량 우측으로 더 이동했다면 저 차는 안보였을 것이다.

 

어차피 BSA가 있기 때문에 안해도 되는건데 있으니 확실히 좋다

본인의 경우에는 사각지대 보다도 상하로도 더 많이 보여지기 때문에

주차 라인과 뒤 수평선 까지 다 보여지게 된다. 저렇게 세팅하면 주차하기도 편하다.

728x9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