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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구매하고 2년 8개월이 되었는데 방전이 3회 되었다.

경보기, 리어스텝, 블랙박스 등등... 많은 장치가 있다보니 방전이 된다더라...

다 뜯어 버리고 싶은데 들인 돈이 아까워서...

 

그래서 배터리를 새로 살까 고민하다 일단 얼마 안하는 리페어 장치를 써보기로 한다.

 

 

 

언제부터인가 알리 결제를 카카오페이로 하게 되면서 더 많이 지르게 되는것 같은건 기분 탓이겠지...

 

두 종류가 있는데 색상 차이는 아무 차이 없는거고 2대 동시 충전이 되느냐 1대만 이냐의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foxsur라는 브랜드도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매뉴얼에는 foxsur라는 글이 한글자도 없기 때문이다. 즉 때다 판다는 소리다.

 

자 일단 샀으니 해보자 일단 배터리 탈거부터

 

 

 

타 차종에는 의미 없는 사진이라 간략히 넘어간다.

배터리에 10mm 너트를 풀어주고 비비면 배터리 연결부가 떨어진다.

이때는 - 부터 빼고 잘 처리하고 + 캡 열고 제거 하면 된다

그리고 측면에 배터리 지지 커버 볼트가 있는데 이를 제거해준다 밑으로 안빠지게 조심하자

렉스턴 스포츠는 케이블 타이로 묶여 있어서 케이블이 안빠져서 짜증났다 니퍼로 타이를 잘라야 된다.

 

 

 

왼쪽이 바로 물린 직후에 Repair 버튼을 누른 모습인데 PUL 이라고 PULSE 상태 인거다

동작 원리가 전압을 높혔다 낮혔다 자극을 줘서 배터리에 붙은 황산염인가 뭔가 제거해서 다시 성능을 회복한다는건데

모르겠다... 관련하여 찾아봤는데 제거장치는 이미 십년전에도 있었는데 왜 이제 봤나 싶긴 하다

 

사진 촬영 시간 기준으로 16시 -> 다음날 19시 이니 약 27시간 물려놓은 상태다.

실제 저렇게 시간이 오래 걸린건 아니고 그냥 꼽아 둔거 뿐이다.

 

사용방법은 

충전모드일때

12Ah = 2시간

20Ah = 4시간

40Ah = 8시간

60Ah = 12시간

100Ah = 20시간

 

리페어 모드 일때

오토바이 배터리는 5시간 가량

자동차 배터리는 8시간 가량만 리페어를 해주면 되고

그 이상 할 필요가 없는거다 기기 스펙상 리페어 모드는 24시간만 동작한다고 한다.

하지만 위에 보다시피 27시간 뒤에도 Repair 램프는 들어와 있다...

겨울이라 괜찮았지만 보통 과열 된다고 한다. 매뉴얼에 있으니 8시간 까지만 하자...

리페어 버튼 한번 더 누르면 그냥 차징 모드로 돌아간다.

 

FUL 이라고 완충 표시는 되었지만 완충이 안된경우

배터리가 크던지 오래 안썼던지 등등 온갖 경우의 수가 있지만 Repair 모드로 충전하라고 한다

 

배터리 전압이 보이는데 충전이 안되는 경우

AC콘센트를 꼽아라... 꼽아도 안되면 다시 꼽아봐라

 

오래 되도 FUL표시가 안 뜬다.

배터리 버려라 안에 용액이 없다거나 문제가 있는거고 배터리 전압이 안올라오기 때문에 그렇게 뜨는건데

그냥 맛이 간거다

 

오토바이 배터리는 그냥 항상 Repair 모드로 충전해라

어차피 repair시간이 5시간이고 배터리가 4-5시간 충전 짜리면 그냥 repair가 낫다고 한다

 

 

 

 

본인 차량의 날짜별 배터리 전압 상태다

원격시동장치에 의한 저전압 시동에 대한 전압 흐름 상태다.

12.68v -> 12.26v -> 12.05v -> 11.95v

약 24시간 기준의 전압 변화다

일정하지 않은건 왜 인가... 0.4v 0.2v 0.1v ?

참고로 블랙박스는 시동 끄면 그냥 꺼버리게 되어 있다.

 

암튼 배터리 소모량이 저정도 인데

다시 연결해서 상황을 봐야 하는데 귀찮다...흠...

 

일단 foxsur로 완충 직후의 배터리 전압은 13.1v 이다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전압이라 금방 내려가기 시작하고

다음날 오전에 보니 12.8v가 되어 있고 24시간이 지난 뒤에는 12.7v 가 되어 있다.

 

 

영하 2도의 날씨에 방치해도 생각외로 자연 방전이 안되는걸 알 수 있다.

 

이제 남은건 차량에 연결해 보고 4일간의 전압 변화량을 측정하는거 뿐이다

 

-- 내용 추가 --

12/23일에 다시 장착 하였고 왕복 2시간의 재충전을 시행 하였다

23,24,25,26일 까지 해서 26일 오후 6시 까지 모니터링 후 다시 내용 갱신토록 하겠다.

 

기존에는 24시간 기준으로 12.68v -> 12.26v -> 12.05v -> 11.95v 로 하루에 0.42v , 0.21v, 0.1v 순으로 강하 되었다.

퍽셔 27시간 충전 후 12.75v -> 12.5v -> 12.4v -> 12.34v -> 12.3v 로 하루에 0.25v, 0.1v, 0.06v, 0.04v 순으로  강하 되었다.

 

--- 결론 ---

3번의 방전이 되어서 최대 충전량이 형편없었던 배터리가 이전에 비해 전압이 강하되는 전압량이 월등히 줄어든것을 볼 수 있다 효과가 확실히 있긴하다

당분간 배터리 걱정은 덜 수 있겠다.

 

 

---내용추가---

결론은 배터리 새로 샀다 행복하다 이딴거 쓰지 말고 그냥 배터리 새로 사라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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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를 출고하고 지금까지 한 튜닝과 간략한 소감 기재하도록 한다.

내용 추가, 수정. 2019.11.01

 

1. 아마테라스 썬팅

- 열차단력 확실함 스펙대로 좋음 하지만 비쌈 

- 전면 50% 했는데 아무 문제 전혀 없고 열차단 좋음

- 하지만 측면 25% 할 경우 좀 문제가 있음 운전석 쪽에 해가 들어오면 조수석 쪽 창이 뿌옇게 보임

   반대로 조수석 쪽 창에 해가 있으면 운전석 창밖이 뿌옇게 보임 짜증남... 실내에서만 그리 보임

   운전하는데 지장은 없음

측 25% 전 50% 야간 시야

 

2. 301 스테인리스 언더커버

- 뽀대...

 

3. 진텍 적재함 도어 커버

- 없는 것보다는 나음

 

4. 트렁크 도우미

- 필수

 

5. 젤리부싱(하탑)

- 가격 대비 효과는 없음 5만 원 정도면 해볼 만함

 

6. 에어댐퍼

- 위와 동일

 

7. 아이언빌드 사이드 스텝

- 필수 말이 필요 없음 무조건 필수

- 하지만 아이언빌드 제 일 필요는 없음 그냥 사이드 스텝이 필수

 

8. 다나베 리어 스프링

- 적재함 털리는 현상을 잡기 위해 하였는데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도 있음

- 부작용은 순정보다는 단단하기 때문에 방지턱 같은 큰 턱 넘을 때 스프링이 단단하여 공차 상태에서는 충격이 좀 있지만

짐을 싣고 다니게 되면 반드시 해야 할 수준으로 좋은 충격 흡수력을 보여줌 순정은 출렁출렁~

 

 

9. 프로펜더 리어 서스

- 진동 잡는 데는 리어 서스 교체가 최적 거의 필수

 

10. 카브리오 슬라이드탑

- 이래 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물 새는 건 2차례에 걸쳐 제품 수정되고 교체해줬고

남은 건 시공불량 실리콘질이 필수인데 제대로 안되면 물이 무조건 새도록 되어 있음

 

11. 아이언빌드 스포츠롤바 기본형

- 뽀대

 

12. 17인치 AT51 타이어

- 뽀대

 

13. 진텍 리어가드

- 편함 필수 적재 시 빈 공간 활용도가 좋음

- 다이소에 접혔다 폈다 하는 철제 망이 딱 사이즈가 맞음 이게 더 좋음

 

14. 프라임 6D 매트

- 내장재 색 맞추기 위해 사용

- 좀 안 맞음

 

15. 적재함 코일 매트

- 냄새남

- 적재함에 실릴 짐의 충격 흡수를 위해 구입

- 본래 효과는 좋음

- 적재함 정숙성이 UP 되었음

 

16. DAG3+

- DPF 연소 타이밍 알기 위해 설치 필수 그 외 기능 안 씀

 

내용추가(2019.11.01)

- 현재 사용 중인 설정 쌍용차에 표시가 안 되는 배터리 사용량을 추산하는 방식이 추가됨

- 참고로 토탈 연비는 5000km까지만 기록됨 이후 리셋

 

17. 전륜 다나베 스프링

- 후륜이 스프링이 달리다 보니 살짝 인치 업이 돼서 전륜 간섭이 생겨서 무조건 달아야 함

후륜 스프링은 공차 시 스프링의 탄력이 최대치에서 튕기지만 전륜은 엔진 등 애초에 무게 자체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승차감을 보여줌 방지턱 넘을 때도 괜찮음

 

18. Scon + 페달박스

- 악셀링 반응이 전에 타던 LF쏘나타 와 비슷해짐

현재 타이어 세팅으로는 접지력이 승용차보다 못하기 때문에 너무 민감한 반응에 조심해야 할 정도

쌍용 차에는 거의 필수 같음 좋음

 

19. 렉스턴스 윙스텝

- 차에 올라타기 편함 튼튼함 올라탈 필요가 없으면 할 필요 없음

애들 있으면 좋음 전 없음

 

20. 마운트락

- 30km/h 미만에서 차량 자체 진동이 많이 잡힘 냉간 시 특히 더 잘 느낌

중속 이상 올라가면 노면진동이 워낙 많아 지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음

즉 노면 진동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이 초반 깨끗한 도로에서 효과가 매우 좋음

 

21. 적재함 LED바

- 그냥 어두워서 안 보여서 달음 스위치로 상시 연결

 

22. 전륜 프로펜더 쇼바

- 1단 으로 놓으면 순정보다 부드러움 하지만 잔 진동이 심해짐 못 써먹음

- 2단 으로 놓으면 순정보다 살짝 하드 해짐 뭔가 좀 애매함

- 3단 으로 현재 주행 중 뭔가 마음에 드는 쿠션 감을 보여줌

- 4단 은 시도해볼지 의문...

 

23. 익스트림 파워칩

- 페달박스가 악셀링 신호 단계를 줄여주는 것으로 실시간 연료 소모량을 보면 계단식으로 쭉쭉 빠지게 되는데 아무래도

엑셀을 밟다 말다 하는 내 스타일과 맞지 않았음

파워칩은 페달박스 보다 반응력은 낮지만 순정보다는 나은 반응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랑 딱 맞는 느낌

에스콘+페달박스로 누적 6000km 연비 6.8km/l

파워칩 누적 1200km 연비 7.5km/l , 3500km 연비 8.1km/l 1만 km 연비 7.1km/l로 종료

 

24. 더블댐퍼

- 내구성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진동 좀 잡아보려고 장착

뭔가 뒤의 반응이 좀 무거워진 거 같은데 스프링을 교체한 상황에서 유의미한 해결이었나? 하는 의심이 들음

스프링 + 쇼바 교체하였다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음

- 재장착했지만 적재함 짐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 같음

나처럼 공차로 다니면 쇼바가 눌릴 정도로 압력이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내 상태와는 맞지 않음

적재함 짐이 많으면 효과 있을 것 같음 = 나한텐 효과 없음

 

 

25. 스페어 타이어

- 적재함 무게 늘리려고 작업한 건데 유의미한 효과는 없는 거 같음 때고 좀 타봐야겠음

- 때고서 탔는데 별 차이 없음(적재함에 싣고 다녔음)

- 적재함에 싣고 다니다가 다시 밑에 매달았는데 역시 매달리니 뭔가 진동이 줄어들었음 큰 차이는 없지만 유의미함

 

26. 멤버부싱

- 좋다 라는 의견만 있는데 추가적으로 장착했다? 라는 사람은 잘 안 보임 고민 중

※외산 픽업 트럭 보면 이미 장착되어서 기본 출고되는 거 같은데 사이즈가 같은 의미 인지는 모르겠음...

- 장착 했음 장착 직후 큰 차이를 보여주지는 못함
곰곰히 이전 기억을 떠올려보니 진동 자체가 줄어든다기 보다는 진동이 둔탁해짐

 

27. 와이드 사이드 미러(with 김서림 방지 필름)

- 시야각이 넓어짐 열선 내장형도 있고 후측방경보도 포함되어 있음 고민 중

- 하게 되면 김서림 방지 필름도 같이 시공할 예정

 

- 김서림 필름은 내구성 문제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해서 그냥 안 했음 차라리 스프레이형 방수코팅액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음

- 와이드 미러니 당연히 효과는 있겠지만 저 스티커 자국을 다 지워야 함... 저거 지우는 게 지랄... 그냥 순정으로 사는 게 나음 ㅋㅋ

 

28. 이지카 원격시동 스마트 T free

- 안 쓰는 휴대폰 하나 차에 키와 함께 심어 두고 메인 폰으로 제어하는 방식

- 편함 그런데 지하주차장에서 간혹 전파 안 터지면 문이 안 열림 ㅋㅋ(노크로 잠김 해제 가능)

- 방전되면 노크 번호 초기화됨

- 표기 전압이 실제 전압이랑 오차가 커서 저전압 시동이 계속 걸리는 문제가 있었으나 제조사에서 수정된 버전 줘서 해결한 상태

 

29. 진동댐퍼

- 효과 있긴 한데 렉스턴 스포츠의 차량 특성상 그 이상의 진동이 발생하다 보니 이를 억제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

장착은 남들과 다르게 앞뒤로 이중 장착했음

 

30. 스테빌 플러스(스테빌포인트, 스테빌락)

 

- 스테빌 플러스는 락이나 포인트와는 다르게 우레탄 재질임 금속 vs 우레탄이라 우레탄이 내구성이 당연히 떨어지겠지만 차 팔기 전까지는 멀쩡할 듯싶음

근데 이게 스테빌라이저에 부하를 주는 거다 보니 스테빌라이저의 탄성을 상시적으로 높인 상태가 돼서 하드 해지는 방식임

현실적으로 1~20만원 짜리 부속 통틀어서 가장 체감이 큼 물론 승차감을 잡는 의미보다는 롤링 방지에 효과적임

매우 효과적 롤링 방지에는 승차감은 이미 돈지랄할 만큼 한 상태라 뭘 하든 효과를 못 보는 상황

 

31. 방진미미

- 좀 더 타봐야 알겠지만 오늘 장착함 효과는 마운트락이랑 별 차이 없음

다만 좀 더 고무 재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순정 미미보다는 좀 더 충격 흡수가 많을 거고 인치업을 하면 할수록 그 효과가 높아진다는데

1.2인치 인치업으로는 마운트락이나 방진미미나 차이가 없을 것 같음

- 추가적으로 마운트락은 탈착 했는데 같이 껴보면 어떨까 싶음

내용 추가(2019.11.01)

- 마운트락과 함께 설치하면 공간상 문제 소지가 있어 보임

- 2인치 인치업 까지는 그냥 순정으로 타도 된다고 생각함

 

이젠 더 이상 승차감을 위해 돈 쓰는 것을 멈추기로 했음

다음 달쯤 총정리를 할 예정

(젠장?!)

 

32. 에디2

- 배기구에 연결하여 배출되는 배기에 와류 발생시켜주는 장치

- 다른 건 눈에 안 보여서 모르겠고 단순하게 탄력주행 거리가 늘었는데 순정 상태의 탄력 주행을 100으로 보면 약 140 정도로 붙잡히는 현상이 줄어들었음

- 인테이크 장치는 시끄러워져서 안 할 생각이라 에디2만 장착

※ 쌍용 프라자에서 관련하여 요소수 모델이 특히 문제가 발생 중이라 장착 차량은 a/s불가 상태라 함 빼고 들어가면 됨

 

33. 사이드 고무 범퍼?

- 문콕 및 기둥 콕 방지용

- 문짝을 열었을 때 기둥에 철판이 비벼져서 도색이 벗겨진 곳이 있어서 계속 같은 현상이 발생해서 알리에서 구매함

- 내가 남차 문콕을 방지하지는 못함

 

 

34. 버그 가드

- 어느 정도 효과 있을 거라 생각하고 구매를 했던 건데 이제야 고속도로 올려보니 확실히 맨 가장자리 라인으로만 벌레의 흔적이 있고 가운데는 벌레 흔적이 전혀 없었음(왕복 300km 이상 주행)

 

35. 젤리부싱(상탑)

- 대전 출장 가는 길에 대전 업체에서 장착하려 했으나 금액이 40중반 부름

- 현재 G4 카페 중 한 군데서 20만 + 장착비 15만 공구 중 / 젤리부싱 제작사에서 렉스턴 스포츠 22만, G4 25만 정가로 판매 중

사진은 하부 부싱임... 

- 업체에 따라서 제품값 보다 공임이 비싼 곳이 있을 수 있음 업체 간 견적 비교 잘하고 선택하길 바람

- 취소하고 다음에 해야겠다 그러던 중 다른 곳 발견 40 부름(22+공임18)(실제 작업할 때는 좀 더 할인해 주셨음) 

- 작업 내역을 보면 왜 공임이 비싼지 알 수 있음 사업소에서는 아예 차를 들어내고 작업이 가능하지만 일반 샵들은 차를 프레임과 분리해서 드는 게 절대 불가능하기에 샵 별로 도구를 달리하여 작업 방식이 달라질 것이기에 공임도 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음 공임이 싸면 쌀수록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기술력의 차이라고 봐야 할지도

- 최초 장착 후 맨홀 뚜껑 같이 단차가 있는 곳만 골라갔는데 뭔가 이상함 이 맨홀 뚜껑들은 단차가 없네? 공사 업체 칭찬해~

-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 차이를 알아보려 했으나 퇴근시간이라 길 겁나 막혀서 큰 차이는 못 느낌

- 확실한 건 진동이 줄어들었음

장착 전에 유턴 신호 대기중에 찍은 수치
장착 후 찍은 사진

- 진동계는 당시 상황상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절대적인 비교 수치는 못 되나 체감적으로는 저만큼의 차이가 있는 게 맞다고 보임 장착 점에도 이야기했지만 장착 후 큰 진동이 사라지고 작은 엔진 진동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 그리고 막히는 고속도로를 운행한 탓에 뭔가 이질감이 느껴졌는데 바로 브레이크 밟고 차량 정지할 때 기존에는 브레이킹 압력 조절을 하여도 차가 마지막 설 때 꿀렁 거리는 감을 조절하기 어려웠는데 장착 후 이게 되게 쉽게 가능해 짐

- 젤리 부싱 장착하면 롤링이 생긴다는 소리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됨 고무 부싱이 부드러우니 롤링이 생기는거지 우레탄 부싱이 고무 보다 롤링이 생긴다니 말이 안됨 

- 우레탄이 고무에 비해 소재 특성상 움직임(변형) 폭이 작기 때문에 우레탄은 전통적으로 고무 부싱보다 형태 유지 용도로 사용이 되었던 재질임

 

 

 

추가로 고민 중인 작업들

 

1. 스테빌라이저

- 렉스턴 스포츠 순정 스테빌이 골다공증이 있지만 워낙 두껍게 나와서 사제 스테빌라이저가 필요할까 의문

※지금은 아무도 안 하는 추세 필요 없음

 

2. 아톰

- 우주소년은 아니고 흡기 및 배기에 와류를 생성하여 흡기량을 증가시키는 건데

사실 이것만 보면 이걸 왜 하지? 라는 생각이지만 렉스턴 스포츠가 엔진 브레이크라고 해야 할지

이게 좀 심하게 걸리는데 이걸 개선시켜 준다 함

※파워칩 하고서 굳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음

※에디2 하고서 필요 없어짐

 

3. 전방추돌방지보조(with 앞차 출발 알림)

- 애프터마켓 장치로 2019년형에 순정으로 들어가면서 작업하는 곳이 있는데 약 250만 원가량 소요... 돈이 없음...

- auto hold 도 장착 가능한데 400만 원 넘음... 차를 새로 사는 게 싸지 않을까 싶음

 

4. 넥스피아 탑

- 이미 카브리오+롤바를 한 상태라 쉽게 할 수가 없음...

- 2020년에 탑 구조변경이 풀릴 예정이라 그때 가서 고민 다시 하는 것으로 결정

 

5. 오버휀다

- 순정 오버휀더 약 26만원(장착비 비포함)

- reno 오버휀더 약 16만원(장착비 비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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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했더니 차 근처로 가니 문이 잘 열리고 시동 켜진 상태에서도 문 자동으로 잠기니

사실 이지카 장착 이유가 원격 시동이 아니라 바로 이런 점 이었는데 이것만 장착해도 될듯 싶음

센서 감도 설정은 높으면 높을수록 차에 근접해야 문이 열리고 문이 빨리 잠기는건데

갤럭시S10 5G 탓인지 문은 잘 열리는데 문이 안잠김 ㅋㅋㅋ

그래서 문 잠기는건 이지카의 자동경계 모드로 문을 잠고 가까이 가면 열리고

암튼 반쪽 동작을 하게 되서 펌업이던 프로그램 업뎃이던 되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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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울을 위의 방법대로 탈거한다.

거울에 양면 테이프로 저 플라스틱이 붙어 있는거라 어지간히 힘줘도 거울이 깨지지 않는다

하지만 사진 처럼 덮게가 같이 빠지면 귀찮아진다

우측에 은색 나사를 풀어서 저걸 다시 껴야 하는데 이때 각도 조절 기어도 같이 맞춰야 해서 귀찮아 질 수 있음

아래 드라이버 방향으로 잘 찔러 넣어서 뽑아 보자

 

잘 빠진 사진은 아래와 같다

 

 

2. 어디에 뭐가 연결 되어 있었는지 잘 확인하면 되는데 사실 3개 뿐이 없다

잭 타입은 BSA(측후방센서) 이고 나머지 2개는 열선인데

열선은 + - 가 없기 때문에 그냥 아무대나 연결 하면 된다.

그래도 어떻게 생겼는가는 기억하자?

 

3. 위 와 같이 일단 거울과 후면 고정 브라켓 이랑 분리한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스펀지 양면 테잎으로 부착되어 있는거라 헤어드라이기 같은 열풍기로 조지면 떨어질것 같지만

절대 안떨어진다 그냥 찢어 내듯이 뜯어야 한다 사진처럼 열선 연결 젠더 부위 제외하면 중간에 걸리는게 아무것도 없다

맘 같아서는 쇠톱으로 잘라내는게 좋을것 같다

즉, 저 테이프를 다 찢어서 뜯어냈다

그 후 브라켓에 있는 저 테이프 자국을 다 벗겨낸다

사진은 반쯤 벗겨놓고 찍은거다 최초에 한쪽 했을때는 요령이 없어서 3시간 걸렸다...ㅅㅂ...

 

사진에 보이는 저 장갑 필수다 다른 요령이 있다면 아는대로 하면 되고 요령이 없으면 반드시 저 장갑을 준비하자

그리고서는 저 장갑을 낀채로 엄지손가락으로 꾸욱 민다 지문이 녹아 없어지도록...

이 방식을 도입하고 30분만에 하나 다 땠다

그리고 장갑을 보니 장갑의 고무가 다 떨어져 나갔다 ...

 

 

4. 사진과 같이 동봉된 열선을 부착한다.

BSA와 간섭이 없도록 하는데 순정 열선은 전체 부위를 덮는데 저건 범용이라 저거 밖에 안된다 작다...

 

 

 

5. 사진 처럼 동봉된 스펀지 테이프를 열선 위에 덮어 준다 열선은 밖으로 빼야 하기 때문에 저렇게 홈을 만들었다.

BSA는 LED 빛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절대 가려지면 안된다. 저렇게 일단 파주는게 편하다

 

 

 

6. BSA 부위만 놔두고 잘라낸 짜투리를 다시 재단한다 그래야 저기도 잘 붙어 있겠지?

 

 

 

7. 그리고 나서 날이 잘 선 칼을 이용하여 선팅집에서 쉐이빙 하듯이 거울 면 따라서 슥슥 잘라 준다

 

 

 

8. 그리고 아까 스티커 벗겨낸 브라켓을 잘 붙여 준다.

이때 잘 붙여 지도록 헤어드라이기 같은걸로 열기를 줘서 접착력을 높여준다.

 

 

 

 

9. 양면 테이프로 열선 부위 결합후 잘 묶어 준다

BSA는 방향이 하나 이니 그냥 결합...

 

그리고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끝

 

 

 

 

운전석에서 찍은 백미러 우측 후방의 모습

뭐가 있는지 안보인다.

 

운전석에서 숄더 체크 했을때의 우측 모습

옆에 레이인가 다른 차가 한대 주차되어 있는게 보인다.

 

와이드 미러에 비친 모습

바로 옆에 주차된 레이의 꼬랑지와 위 사진상 안보이는 사각지대에 주차된 차량이 잘 보인다.

주차장이라 이런 모습이지만 옆에 주차된 레이를 치우면 차가 다 보인다.

더 뒤에 있다면 룸미러나 일반 사이드 미러에서 보였을 건데

 

저 상태로 차 반대분가량 우측으로 더 이동했다면 저 차는 안보였을 것이다.

 

어차피 BSA가 있기 때문에 안해도 되는건데 있으니 확실히 좋다

본인의 경우에는 사각지대 보다도 상하로도 더 많이 보여지기 때문에

주차 라인과 뒤 수평선 까지 다 보여지게 된다. 저렇게 세팅하면 주차하기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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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diy를 진행 했습니다..


사진자료들은 많은데 디테일한 부분 설명이 부족해서 글로써 설명만 적어서 자료를 남기려 합니다.

먼저 오토라이트는 auto 탭이 있는 아세이와 센서 2개가 필요합니다.

뭐 이것도 자료 많으니 알아서 찾으시고...


크루즈 컨트롤을 오토라이트와 같이 하는 이유가 오토라이트를 하면서 크루즈 컨트롤 장착할 핸들 자체를 분해해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크루즈 컨트롤 작업하기가 편해지기 때문이죠


일단 제일 먼저


1. 에어백 휴즈 제거

(휴즈 박스에서 우측 아래서 위로 3번째 파란색 15)


2. 핸들 좌우 하단에 젓기락 들어갈만한 구멍에 젓가락 같은거 쑤셔 넣으면 버튼 처럼 딸각 하는 느낌이 옵니다.

이걸 눌러주면 스프링이 있어서 그쪽 방향에 대해서 툭 튀어 나옵니다.

이때 2개 를 빼면 3번째는 방향이 틀어져서 크락션 튀어 나온걸 살짝 살짝 제 위치로 움직인후 쑤셔보면 살짝 걸리는게 있습니다.


3. 에어백(크락션)이 빠지면 케이블이 중앙 2개 흰색 1개 이렇게 있는데

흰색 부분은 쇠에 연결 되어 있어서 그냥 잡아 빼면 쇠만 남고 케이블 쪽은 분리가 됩니다

가운데 2개는 일자 드라이버 같은걸로 위로 톡 쳐 올리면 주황색 고정 장치가 빠지고

본체 케이블을 살살 흔들면서 위로 올리면 빠집니다.


4. 자 그럼 핸들을 분해 합니다.

핸들을 빼려면 위에 3개 케이블 외에 핸들 자체에서 연결되는 흰색 긴 커넥터가 있습니다.

이거 그냥 빼면 되니 알아서 빼시고...

은색 + 자 나사가 보일겁니다 상단 2개 하단 2개

상단 2개는 핸들 자체 고정 하단 2개는 크루트컨트롤 관련된 조작장치에 고정된 나사인데 핸들 분리할꺼면 다 뺍니다.


5. 자 그럼 이번 작업은 많은분들이 diy에 실패하는 가장 큰 부분 입니다.

22mm 복스로 풀면 됩니다. 

이게 나사에 본드가 발라져 있어서 힘을 좀 많이 줘야 합니다 더불어 핸들과 붙어 있어서 이거 돌리면 핸들도 돌아갑니다.

즉 핸들을 좌측으로 끝까지 돌려서 고정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풀어주면 됩니다.

이 부분에서 힘을 끝까지 못 주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위 22mm 나사를 풀고 난후 가장 중요한 작업입니다.

핸들을 빼지 마시고 핸들이랑 차량 본체랑 붙어 있는 톱니모양 고정 장치가 있는데

이부분을 네임펜으로 다시 제 위치에 끼울수 있도록 체크를 해주세요 

다시 조립할때 서로 같은 네임펜이 연결 될수 있도록

이거 안맞으면 핸들 돌아간 채로 직진하게 됩니다...


7. 이렇게 핸들 까지 분리를 하게 되면

클 뭐시기가 가운데 버티고 있는데 이게 가운데서 좌우로 까딱까딱 흔들리며 돌아 갈겁니다

이걸 앞으로 적당히 당기면 됩니다 잘못 당기면 분해가 되버리니 분해 되면 재조립하기 좀 까다롭습니다...

이걸 암튼 살살 흔들며 당기면 쉽게 빠집니다. 

그 후에는 가운데 봉과 그걸을 위아래로 감싼 플라스틱이 보일겁니다.

봉 위에 친절하게 일자 드라이버가 들어갈만한 공간이 있는데 넣고 위로 살짝 살짝 벌려 주면 위에게 빠집니다.

그럼 봉 좌우로 검은 나사 1개씩 2개 가 있고 핸들 전체면의 하단면에 같은 검은 나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렇게 3개 풀어 줍니다.


8. 이렇게 되면 오토라이트 앗세이 교체는 마무리 단계 입니다 센서는 밑에 다시 정리

살살 비틀면서 당기면 툭 하고 걸릴겁니다.

조작스위치 뒤에 커넥터가 있는데 이걸 빼주면 됩니다.

그럼 오토라이트 분리 완료...


조립은 분해의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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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번에는 크루즈 컨트롤 교체


9. 분리된 핸들의 크루즈 컨트롤 앗세이를 교체 합니다.

핸들을 뒤집어 보면 은색 나사 4개가 보입니다 긴거 2개 짧은거 2개 입니다.

좌우가 짧은거고 밑에가 긴거 일겁니다 아마도...잘 기억 안나지만...암튼...

그렇게 4개를 분리하면 크루즈컨트롤을 살살 당기면 살짝 빠질 겁니다.

다 안빠지는 이유는 뭐 당연히 케이블 커넥터 때문이죠

문제는 이거 그냥 당기면 안빠집니다.

교체할 신품 커넥터를 한번 살펴보면 밑에 부분에 구멍이 있어서 거기에 걸려 있어서 안빠집니다.

아주 가느다란 일자 드라이버(안경 드라이버 같은)로 살짝 들어서 빼야 빠집니다.

암튼 그렇게 뺀후 교체 하면 됩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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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렇게 조립이 다 완료되면 auto 동작 하는게 보일겁니다 별다른 거 없이 저항값에 의한 조작이기 때문에

원래 됩니다...그냥 처음부터 auto 되는걸로 넣어주면 좀 좋나...거 몇푼이나 한다고 따로 만드는데 돈 더 들겠네...

암튼 이제 남은건 센서 교체 입니다.

전면 유리창 쪽에 빨간불 반짝 반짝 하는 공갈 센서를 교체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안경 드라이버 같은 일자 얇은 드라이버나 헤라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 주위로 살짝 위로 튀어나와 감싸는 모양을 하고 있는데

제품과 이 턱 틈새로 밀어 넣습니다 꾸욱... 그후 지렛대의 원리(?)로 꺽으면 들립니다

그렇게 슥 헤라나 드라이버를 벌어진 틈새로 넣고 돌리면 뒤쪽이 다 빠지고

유리창쪽 전면부는 살짝 들어 올리면 그냥 빠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걸림쇠 부분이 어떻게 생긴지는 교체할 제품으로 확인해 보면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난후 그냥 케이블 빼고 옮겨 꼽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


그럼 오토라이트 + 크루즈 컨트롤은 끝...


개인적으로 크루즈 컨트롤은 추가 장착하는 앗세이가 있어야 한다면 안하겠지만

이건 뭐 버튼만 있으면 되는 원래 기능이 장착되어 있는 상황이라 그냥 장착했네요


업체 공임포함 17만 짜리 부품값 6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하니

소고기나 사먹어야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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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구입한지 꽤 됐다

 

8월 27일? 28일? 쯤 구입 한거 같은데 기억도 안나네... 암튼 벌써 한달여 됐네

 

지금 와서 느끼지만 카울에 온통 슬립 자국 투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았다

 

그래도 뭐 시세에 비해 그리 나쁜 가격은 아니었으니 그러려니 한다

 

받을때 장착되어 있는 LED 안개등은 때버리고 순정으로 교체 했고

 

탑박스에 지저분하게 달려 있던 레진과 실리콘은 제거 하고

 

순간접착제 + 소다 스킬로 다시 접합 엄청 튼튼하네 이거 앞으로 종종 써 먹어야겠음 칼로 벗기려 해도 안 벗겨짐

 

전면에 GIVI 대왕스크린 장착했고

 

하이스로틀 장착 했고

 

핸들 스트럿바 장착 했고

 

헬멧락 장착 했고

 

봉지걸이 장착 했고

 

앞으로 할건

 

일본에서 날라오고 있는 키타코 빨강 쇼바

 

에쿠스 듀얼 혼 장착된것 위치 교체

 

계기판에 시계 매립

 

브레이크 레버

 

시거잭 장착

 

구동계 청소 정도 할 생각

 

그로 인해 필요한건 공구들

 

10mm 12mm 옵셋 렌치

 

8mm 10mm 12mm 13mm 14mm 복스

+ T복스 전환용 브라켓

+ 깔깔이

 

5,6,8mm 제외한 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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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거래는 

업자를 통한 매매

개인간 직접 매매

수입업자를 통한 폐지


이렇게만 거래가 가능한데

일반적으로 중고차 거래는 명의이전 형식으로 거래가 진행되고 최근 발행되는 번호판 또한 전국 번호판이기 때문에

번호판이 바뀌지 않음 과거처럼 서울,경기 이런식으로 지명이 써 있는 번호판은 명의이전시 전국번호판으로

바뀌어서 재등록하게 됨


1. 업자를 통한 매매 = 개인간 직접 거래

다른듯 하지만 다르지 않음


매매계약서- 중계인이 포함되었느냐 안되어 있느냐의 차이만 있음

인감증명서- 본인확인용(상황에 따라 필요 없을수도 있음)

자동차등록증- 차 등록하면 주는거


매매계약서에 인감도장을 찍어서 그 도장이 진본이라는 인감증명서가 필요한건데

명의이전하러 구청이나 자동차등록소에 구매,판매자가 같이 갈시에는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이 되기 때문에

인감이 필요가 없음 개인간 거래시에는 인감 없이도 가능함

하지만 업자가 중간에 끼게 되면 위탁판매기 때문에 인감증명서를 맡겨야함


2. 수입업자를 통한 폐지

자동차등록증- 차 등록하면 주는거

인감증명서- 본인확인용(그냥 본인확인용)


이경우는 좀 웃긴데 매매계약서를 작성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위 2장 주면 알아서 폐지하고 다 함 편함

인감은 차를 매매했다는 증거정도로 쓰이는듯 싶음





중고오토바이 거래는 자동차와 좀 상황이 다름

중고오토바이에는 명의이전이라는 개념이 사라져서 폐지 와 등록 밖에 존재하지 않음

전주는 신분증과 번호판, 자동차등록증 을 들고 등록소나 구청가서 폐지하면 5분도 안되서 폐지됨

이때 구조변경된게 있으면 기록이 됨


구매자는 판매자가 작성한 인감 찍힌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폐지증명서 3장만 있으면 됨

마찬가지로 판매자 구매자가 같이가면 매매계약서 + 폐지증명서 신분증만 있으면 되기에 인감이 필요 없음




이륜차와 자동차 등록을 하려면 책임보험을 가입을 해야하는데 이거 가입 안하면 등록 안시켜줌

중고차는 번호판으로 등록하면 되고 이륜차는 차대번호로 등록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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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를 타고 바다도 가보고 스키장도 가보고 하지만 차 꼬졌음 수출업자한테 넘겼음 방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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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CP662 16인치 205-55-16 약 65000km 주행하고 트레드가 약 20% 남짓 남은 상황

마친 N7000에 순정 17인치 휠을 발견 추가금 25만 에 대품으로 교체


N7000 트레드는90%이상

휠 상태는 2개는 A급 2개는 B급


약 8만 km 는 주행 가능하리라 예상중


N7000 신품 가격은 4짝에 약 40만원 휠값만 20만 총 60만

16인치 휠은 타이어는 버리는거고 휠은 10만은 받을수 있으니

10만 + 25만 = 35만


35만에 트레드 90% N7000 착용한 17인치 순정휠 구입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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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 SIV -S7 4G 모델...


몇주 전부터 부팅 되다 안되다 하다가 결국 사망...아예 부팅 불가함...ㅠㅠ


2년 쓴거 같은데...내장 메모리 모델은 쓰면 안될듯 싶음...


메모리가 쓰기 횟수 한도에 도달하여 더이상 쓰기 안되서 무한 재부팅이 발생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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